케이던스(CDNS) 2026년 2분기: 중국 매출 96% 급증, RPO 81억 달러
케이던스의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9.0%에서 28.4%로 뛰었으나, 개선폭의 대부분은 전년도에 인식됐던 1억 2,8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통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사라진 덕분이다.
코노코필립스 2026년 2분기: EPS $3.23으로 두 배, 브렌트유 $104 수혜
코노코필립스의 2분기 실적 급증은 물량이 아닌 가격이 이끌었다. 석유환산배럴(BOE)당 실현 가격이 36% 상승하며 수익성을 견인한 반면, 생산량 기여는 제한적이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ROK) FY26 3분기: 유기적 매출 +10%, 영업 레버리지 3.0배, 연간 가이던스 $13.15로 상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실적 회복은 가격보다 판매량 증가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이는 이번 공시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다만 이 흐름은 연간 전체보다 해당 분기에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버크셔 해서웨이(BRK.A) 2026년 2분기: 순이익 +107%, 유동성 3,655억 달러로 사상 최고 대비 320억 달러 감소…에이블 시대, 자사주 매입·M&A 재개
버크셔 해서웨이(BRK.A) 2026년 2분기: 순이익 +107%, 유동성 3,655억 달러로 사상 최고 대비 320억 달러 감소…에이블 시대, 자사주 매입·M&A 재개
시스코 시스템즈 (CSCO) FY2026 3분기: 네트워킹 +25%, 재고 +49%, 4분기 매출 +18%
시스코 시스템즈 (CSCO) FY2026 3분기: 네트워킹 부문 25% 성장, 재고 49% 증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8% 상향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TMO) 2026년 2분기: 매출 +10.5%, 유기적 성장 5%, Clario 인수로 현금 -58%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TMO) 2026년 2분기: 매출 +10.5%, 유기적 성장 5%, Clario 인수로 현금 -58%
브로드컴(AVGO) FY2026 2분기: 매출 +48%·AI 칩 +143%·분기 후 $29B 주가 지지
브로드컴의 AI 사업은 2026년 5월 3일 마감 분기에 단순한 성장에 그치지 않고 회사 재무 구조 자체를 재편했으며,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8.5% 급증했다.
P&G(프록터앤드갬블) FY2026: 매출 870억 달러 3% 성장, 영업이익률 160bp 하락 — Core EPS 6.89달러, Thorne 38억 달러 인수
세계 최대 소비재 기업 프록터앤드갬블(P&G)이 2026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10-K를 8월 4일 SEC에 제출했다. 요약하면 외형은 늘고 이익률은 깎인 해다. 매출은 870.3억 달러로 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7.5억 달러로 7.03억 달러(-3%)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160bp 하락한 22.7%에 그쳤다. 순이익은 161.4억 달러로 전년 대비 0.79억 달러 증가한 보합,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6.62달러(+2%), 회사가 강조하는 Core EPS는 6.89달러(+1%)였다(이상 10-K Su
린데 (LIN) 2026년 2분기: 매출 9% 증가, 마진 연속 기록 종료, 주가 5% 하락
3년간의 정체된 매출 흐름을 끝내고 린데가 마침내 성장을 기록했지만, 그 기간 동안 주가를 지탱해온 마진 확대 기계는 이 3년 연속 행진에서 처음으로 멈춰 섰다.
RTX 2026년 2분기: 수주잔고 2,890억 달러, 영업이익 31% 급증
RTX가 유럽 재무장 사이클을 수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마진으로 전환하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1.0% 증가한 28억 1,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데본 에너지 (DVN) FY2026 2분기: 매출 74.2억 달러 +73%, 순이익 19.1억 달러 +108%; 조정 EPS $1.57
데본 에너지 (DVN) FY2026 2분기: 매출 74.2억 달러 +73%, 순이익 19.1억 달러 +108%; 조정 EPS $1.57
엑셀론(EXC) 2026년 2분기: 매출 8.8% 증가, 상반기 EPS는 $1.28로 하락
엑셀론(EXC) 2026년 2분기: 매출 8.8% 증가, 상반기 EPS는 $1.28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