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델리즈, 이익 반등이 스낵 사업 회복보다 앞서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은 오레오, 리츠, 캐드버리, 밀카 등 비스킷, 구운 스낵, 초콜릿을 판매한다.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2분기 공시 영업이익은 66% 증가했지만, 4개 지역 사업의 합산 영업이익은 10.1% 감소했다.
TE 커넥티비티, 2026 회계연도 3분기 영업이익 증가분 전부 산업 부문이 창출
TE 커넥티비티의 산업 부문이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회사가 보고한 영업이익 증가분 전부를 창출하며, 구조조정 비용 증가에 따른 운송 부문의 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인튜이티브 서지컬, 2026년 2분기 관세 환급 제외해도 영업이익 25.9% 증가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자사 시스템을 이용한 병원 수술 건수가 늘면서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30.7% 증가했다. 관세 환급을 제외해도 증가율은 25.9%로, 환급 혜택 외에도 실적 개선 요인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월마트 (WMT) FY2027 Q2 이익률: 관세 환급 총액, 영업이익 증가분 상회
월마트의 FY2027 Q2 영업이익은 20억 9,7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약 29억 달러의 관세 환급으로 매출원가가 감소했다. 해당 분기는 7월 31, 2026에 종료됐다.
카디널 헬스, 전문 진료 분야 확장으로 이익 늘고 향후 현금 수요도 커져
카디널 헬스는 약국, 병원 등 의료기관에 의약품과 의료용품을 공급하며, 전문의 진료기관의 운영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 이익 증가와 함께 미래 네트워크 수요 대응 약정도 확대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클라우드·인공지능·기업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전송을 돕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를 판매한다. 2026년 6월 30일에 끝난 2분기에는 통상 더 큰 할인을 받는 대형 고객의 매출 비중이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해 매출 증가율을 웃돌았다.
콘 에디슨, 2026년 H1 이익 증가했지만 영업현금흐름은 투자·배당 충당에 부족
콘솔리데이티드 에디슨은 2026년 상반기 공시 이익이 증가했지만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현금은 감소했다. 영업현금흐름은 30.0% 줄어 자본적 지출, 설비 철거 및 현금배당 지급 후 13억 4,000만 달러의 부족액이 발생했다.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맥주 사업 회복, 유통사 이후 소매점 판매에 달렸다
컨스텔레이션 브랜즈는 모델로, 코로나, 퍼시피코 등 맥주 브랜드와 이보다 규모가 작은 와인·증류주 제품군을 판매한다. 2026년 8월 31일에 마감한 2027회계연도 2분기에는 유통사의 맥주 재고 확충에 힘입어 연결 순매출이 6.1% 증가했지만, 미국 유통사가 소매점으로 출하한 맥주 물량은 0.6% 감소했다.
듀크 에너지 (DUK) 2026년 H1 잉여현금흐름: 자본지출, 영업현금흐름보다 39억 7,000만 달러 많아
듀크 에너지는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으로 자본지출의 약 절반만 충당했다. 영업현금흐름은 42억 7,000만 달러로 감소한 반면 자본지출은 82억 4,000만 달러로 증가해 배당금 지급 전 부족액이 39억 7,000만 달러에 달했다.
코스트코의 현금 창출력, 늘어난 사업 확장 예산 뒷받침
코스트코는 회원제 창고형 매장과 디지털 채널에서 식료품, 생활용품, 서비스를 판매한다. 8월 30일에 종료된 2026회계연도에 영업활동으로 158억 2,000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다.
보스턴사이언티픽(BSX), 2026년 H1 자사주 매입 20억 달러…잉여현금흐름보다 5억 5,000만 달러 많아
보스턴사이언티픽은 2026년 상반기 자사주 매입에 20억 달러를 지출해 자본적 지출 후 남은 현금을 5억 5,000만 달러 초과했다. 이익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현금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EOG 리소시스(EOG), 2026년 H1 현금흐름: 자산 지출·주주환원 후 14억 달러 잔여
EOG 리소시스는 2026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76억 3,500만 달러를 창출해 자산 지출,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충당했으며, 투자대금 지급 시점 조정 후에도 약 14억 달러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