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Pan Ocean Posts 24% Operating Profit Jump in Q1 2026 as LNG Segment Delivers Record Margins
Pan Ocean reports Q1 2026 revenue of KRW 1.51T (+8.3% YoY) and operating income of KRW 140.9B (+24.4%), driven by LNG segment delivering a 44.5% operating margin. Net income rose 31.2% to KRW 94.5B with EPS of KRW 177.
프리미엄SGI Seoul Guarantee Posts KRW 57.5B Quarterly Profit as Guarantee Premiums Climb 28% Year-on-Year
SGI Seoul Guarantee reported Q1 2026 net profit of KRW 57.5 billion, nearly tripling year-on-year, as guarantee premiums climbed 28% and operating margins expanded sharply. K-ICS solvency ratio held at 395.1%, well above the 130% regulatory minimum.
프리미엄Hansol Chemical Posts 10.6% Revenue Jump in Q1 2026 on Semiconductor Materials Demand
프리미엄Korea Gas Corporation (KOGAS) Logs KRW 910B Operating Profit in Q1 2026 as LNG Import Costs Fall 14.5%
프리미엄롯데케미칼 (011170) Q1 2026: "매출 4.99조 회복했지만 납사 +20.8%·구리 +29.3% 원가 폭탄에 마진 압박 본격화"
롯데케미칼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4조 9,905억원을 기록하며 2025년 분기 평균(약 4조 6,208억원) 대비 약 +8.0% 회복했다. 그러나 동시에 핵심 원료인 납사가 톤당 596달러 → 720달러(+20.8%), BD 1,118 → 1,526달러(+36.5%), 구리 9,939 → 12,852달러(+29.3%)로 동반 급등했다. 제품 판가 인상(PE +5.3%, PP +6.9%)이 원가 인상을 따라잡지 못해 스프레드 압박이 분명히 드러나는 분기였다.
프리미엄Netmarble (251270.KS) Q1 2026: Net Profit Surges 163% on ₩320.8B HYBE Divestiture, Core Gaming Up 7%
프리미엄넷마블 (251270) 2026 1분기: 매출 6,517억·PC/콘솔 비중 10.8%·순이익 163% 급증
넷마블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6,517억 원, 영업이익 5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6.7% 성장했다. 그러나 진짜 충격은 하단에 있다. 하이브 보유 지분 88만 주를 3,208억 원에 매각하면서 영업외수익이 2,526억 원으로 급증, 분기 순이익이 2,1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802억 원 대비 163% 증가했다. PC/콘솔 매출 비중은 작년 연간 1.4%에서 1분기 10.8%로 높아졌다. 다만 회사는 2026년 1분기부터 게임 품목의 상품 구분 기준을 변경했다고 사업보고서에 명시하고 있어, 이
프리미엄금호석유화학 (011780) Q1 2026: 영업이익 반토막(-50.7%)에도 지분법이익이 순이익 방어
연초 스프레드 회복으로 살아나던 본업 마진은, 회사에 따르면 2월 말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이 유가 급등과 물류비 상승, 원재료 공급망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다시 눌렸고, 그 결과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4억 원으로 전년 동기(1,206억 원) 대비 절반 아래로 주저앉았다. 그러나 분기순이익은 963억 원으로 22.9% 감소에 그쳤는데, 이는 합성고무 본업이 아니라 금호미쓰이화학 등 지분법 대상 합작사에서 들어온 368억 원의 지분법이익과 356억 원의 배당 수취가 본업 부진을 메웠기 때문이다. 화학은 전형적 사이클 산
프리미엄LG H&H (051900.KS) Q1 2026: Operating Profit Slides 24% as China Exit Erodes Revenue Base
LG Household & Health Care posted Q1 2026 consolidated revenue of ₩1,576.6 billion (-7.1% YoY), with operating profit falling 24.3% to ₩107.8 billion as China market withdrawal deepens and Beijing JV enters liquidation.
프리미엄오리온 (271560) Q1 2026: 매출 9,304억·영업이익 26% 급증 — 중국·베트남이 끌고 순현금 1.4조
오리온의 1분기 영업이익은 매출 증가율(+16.0%)을 크게 웃도는 +26.0%로 뛰었고, 영업이익률은 17.8%까지 올라섰다. 카카오·유지류 등 원재료가 글로벌 급등 국면임에도 마진이 오히려 개선됐다는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이다. 비결은 가격 인상이 아니라 해외 법인(특히 중국·베트남)의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와 안정적인 원가 통제다. 식품·제과는 경기 사이클을 크게 타지 않는 방어업종으로, 오리온은 차입금이 사실상 없고 현금성자산과 금융예치금을 합쳐 1.4조원 안팎의 순현금을 쌓아둔 우량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BNK금융지주(138930) Q1 2026 순이익 27% 급증, 충당금 감소·수수료 회복 견인
본 보고서가 다루는 공시는 제16기 1분기(2026.1.1~3.31) 분기보고서다. 제출 메타데이터상 'FY2026 사업보고서'로 표기됐으나, 공시 본문은 명백히 2026년 1분기 실적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분석한다.
프리미엄현대제철 Q1 2026: 영업이익 흑자전환했지만 순손실 지속 — 미국 58억달러 제철소가 차입금 늘린다
전년 동기 영업적자 190억원에서 흑자 157억원으로 돌아섰다. 다만 흑자의 크기는 매출 5.7조원에 영업이익률 0.27%에 불과해 본업이 회복했다고 말하기엔 이르고, 금융·기타비용에 눌려 분기순손실(지배주주귀속 410억원)이 이어진다 (연속 적자 분기 수는 과거 공시로 별도 확인 권장). 정작 이번 분기의 무게중심은 손익이 아니라 재무상태표에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현대-POSCO 합작) 출자가 본격화되면서 차입금이 한 분기 만에 1조원 늘었고, 종속기업이던 합작법인이 관계기업으로 재분류됐다. 중국발 공급과잉과 보호